"망한 가수, 예전 연예인 제롬" 배윤정, 전 남편부터 수입까지
"망한 가수, 예전 연예인 제롬" 배윤정, 전 남편부터 수입까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6 2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결혼한 가운데 뜻하지 않게 전 남편 제롬이 화제가 됐다.

26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배윤정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윤정과 남편의 러브스토리부터 수입까지 궁금증이 증가한 모양새다. 더불어 전 남편 제롬까지 소환됐다.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EXID의 ‘위아래 댄스’, 아이오아이의 ‘픽 미’ 등의 안무를 만들며 '히트안무가'로 불린다. 앞서 tvN '택시'에 출연해서는 "해외 콘서트 투어를 해야 목돈을 갖는다"라며 "티아라와 카라 해외 활동할 당시에는 수입이 5억을 왔다갔다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당시 남편이었던 제롬과 동반 출연 하며 제롬을 "예전 연예인, 망한 가수 제롬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난스러운 소개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