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부른 줄 알겠다, AOA 찬미 부담에 결국 '노룩 말놓기'
핑클 부른 줄 알겠다, AOA 찬미 부담에 결국 '노룩 말놓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6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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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캡처)
(사진=Mnet 캡처)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AOA 찬미의 이름을 불렀다. 

26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아이들 수진,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정예인, 마마무 문별, AOA 찬미가 퍼포먼스 팀으로 뭉쳤다. 

퍼포먼스 팀의 리더 문별은 "우리가 편하게 지내려면 말을 놔 볼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찬미가 "네. 말 놓아도 되요"라며 흔쾌히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어쩔 줄 몰라했다. 이들 중 찬미가 가장 선배였기 때문. 이에 오마이걸 유아는 "AOA 선배님들은 대 선배님이신데"라며 말 놓기를 다소 부담스러워 했다. 

그러자 찬미는 "대선배 아니다. 우리 그렇게 나이 안 많아요"라며 "누가 보면 핑클 선배님들 부른 줄 알겠다"라며 대선배라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 했다.

결국 유아가 먼저 말을 편하게 하기로 하며 "찬미야"라고 불렀다. 하지만 시선은 찬미를 향하지 못했다. 이에 '노룩 친구'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한편 유아는 찬미보다 한 살 많다. 찬미는 1996년 생, 유아는 1995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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