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졸음운전 예방 커피폴리스 운영
경남경찰, 졸음운전 예방 커피폴리스 운영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9.09.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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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졸음쉼터ㆍ축제장서 내달까지 8차례 진행 예정
 경남지방경찰청은 25일부터 다음 달까지 ‘커피폴리스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월에도 ‘커피폴리스’ 캠페인을 펼쳐 긍정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경남경찰은 도내 고속도로 졸음쉼터나 주요 축제장 주변에서 운전자를 상대로 커피ㆍ에이드 등 음료를 하루 최대 200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캠페인은 10월까지 8차례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졸음쉼터 등에서 정복 경찰관이 권하는 음료를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도 하며 졸음을 떨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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