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부담 큰`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해야
`국민 부담 큰`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해야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19.09.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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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유료도로법 개정 통과 촉구
김한표 의원
김한표 의원

 자유한국당 김한표(거제) 의원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한 `유료도로법` 개정안의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거제와 부산을 연결하는 거가대교는 물류ㆍ운수 및 관광산업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구간이다. 그러나 지자체 관할 유료도로로써 전국에서 가장 비싼 통행료(소형차 1만 원ㆍ특-대형차 3만 원)를 징수하고 있어 거제시민은 물론 조선산업 종사자, 관광객 등 많은 국민들이 큰 부담을 겪고 있다.


 김 의원은 "거가대교의 비싼 통행료 때문에 국민들이 큰 부담을 토로하고 있어 하루빨리 통행료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유료도로법 개정안은 거제경제와 시민을 살릴 수 있는 진정한 민생법안으로 오는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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