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연변대 신북방정책 공동연구 착수
부산항만공사-연변대 신북방정책 공동연구 착수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9.09.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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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부산항만공사가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에서 ‘BPA-연변대 공동 물류연구센터’가 개소한 뒤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부산항만공사가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에서 ‘BPA-연변대 공동 물류연구센터’가 개소한 뒤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0일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에서 ‘BPA-연변대 공동 물류연구센터’의 개소를 시작으로 신북방정책 추진을 위한 현지 물류시장 실태조사와 투자전략 수립 등에 관한 공동연구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BPA-연변대 간 체결한 상호협력 양해각서의 후속조치로 설립된 연구센터는 BPA의 물류연구부, 연변대의 국제물류연구소에 각각 운영된다. 또한 현지 물류시장 공동조사 및 연구결과 보고회, 연 2회 이상의 연구원 교류 등을 통해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기업진출 전략방안을 도출하는 등 우리나라의 ‘신북방정책’과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 수행에 있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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