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정유미, 열애·결혼설로 묶인 관계…'82년생 김지영'에는 부부로 만났다
공유 정유미, 열애·결혼설로 묶인 관계…'82년생 김지영'에는 부부로 만났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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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개봉한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82년 태어나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에는 공유와 정유미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2018년 1월 두 사람의 결혼설이 나오자 각 소속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절친한 동료로 알려진 만큼 공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유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입버릇처럼 이야기하지만 정유미라는 배우가 그냥 좋다. 정유미의 매력을 나만 알고 싶다"며 "너무 많은 사람이 알아버리니까 드라마를 안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거다. 어디까지나 내 사심이고 욕심이다. 초창기에도,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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