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덕분에 남편과 돈독해진 염정아, 무슨 일?
이승엽 덕분에 남편과 돈독해진 염정아, 무슨 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0 2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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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인 염정아 남편에 궁금증이 증가했다. 

염정아는 2006년 정형외과 의사 허일과 결혼했다. 

결혼 후 다음해에 임신한 염정아는 남편 때문에 야구광이 됐다며 한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염정아는 "남편이 이승엽의 광팬이다"라며 "남편이 귀가하면 이승엽 출전 경기 중계방송을 시청한다"고 말했다. 염정아도 함께 이승엽이 팬이 된 것. 이어 "중계가 없는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경기를 시청한다"라며 "그래서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염정아는 이승엽 팀의 선수 이름과 기록까지 줄줄 외웠을 정도였다고. 

또 영화 '최악의 남자' 개봉 당시 "최악의 남자상은?"이라는 질문에 "다른 남자에 대해 생각해야 하느냐"라며 "아는 남자라곤 남편 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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