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팬들은 의식 안했나?...현아, 둔부 트월킹을 하의 들추고 선보여
10대팬들은 의식 안했나?...현아, 둔부 트월킹을 하의 들추고 선보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0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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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현아 둔부 트월킹 유튜브 캡처

가수 현아가 하의실종 둔부 트월킹 댄스로 온라인을 달궜다. 현아의 둔부 댄스에 온라인에서는 설전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일 한국항공대학교의 행사에서 현아는 오버핏의 블랙 티셔츠에 란제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문제의 댄스는 현아의 솔로 데뷔곡 '버블팝'에서 포착됐다. 노래가 2분 30초 가량 흐른 후, 현아가 하의를 끌어올리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하의를 들추는 과정에서 현아의 특정 신체 부위가 드러났다. 검은색 속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현장에서 구경하던 팬들은 물론 댄서들도 놀란 눈치였다. 

하지만 현아는 주위 반응을 의식하기는커녕, 트월킹(둔부를 빠르게 흔드는 댄스)까지 보여줬다. 놀란 시선을 개의치 않는 듯 했다.  

현장에서 지켜본 비몽이라는 유튜버가 마침 영상을 찍었다. 온라인에 올라온 후 더욱 뜨거운 감자가 됐다. 네티즌들은 영상을 본 후 "중고등학생들도 볼 수 있는데, 아무리 속바지를 착용해도 너무 과하다", "실망스러운 무대", "갑자기 왜 저런?" 등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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