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필승기원 경남체육고등학교 격려 방문
경상남도교육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필승기원 경남체육고등학교 격려 방문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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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교육감(박종훈)은 9월 18일 오후 진주 진성면에 위치한 경남 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는 경남 체육고등학교 학생 선수들 및 교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경남 체육의 산실로 매년 우수한 선수를 배출해 내고 있는 경남체육고등학교(교장 왕수상)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출전에 대비한 100일 강화훈련을 통하여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체전경기에 참가하는 19개 종목 157명의 학생선수와 경기지도자, 임원 등 200여명의 선수단은 막바지 컨디션 조절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은 초·중학교 시절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운동에 입문한 세대들이라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학생선수로서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수행해 온 결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교장은 준비사항 보고를 통하여 학교체육혁신에 경남체육고등학교가 앞장서고 있으며, 공부하는 운동선수 육성정책에 맞추어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대회출전금지 및 연간 대회 출전 일수 등을 준수하고,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화를 통하여 청렴한 운동부 운영에 모범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 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안전을 위하여 2개의 현지 위기대응반을 편성하여 안전과 현지 지원에 힘쓰며, 경기에 임해서는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스포츠정신을 발휘하는 대회를 치루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상남도 교육감(박종훈)은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경남체육고등학교 학생선수들과 교직원들을 보니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우며 현장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가 경남체육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게 한다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치열하게 흘린 땀방울들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온 마음으로 응원한다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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