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화혁신 대토론회 양산지역 184명 참여
학교문화혁신 대토론회 양산지역 184명 참여
  • 임채용 기자
  • 승인 2019.09.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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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양산교육청이 학교문화혁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양산교육청이 학교문화혁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양산교육지원청은 학교문화혁신과 행복학교 일반화를 위한 2019. 학교문화혁신을 위한 대토론회를 지난 18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양산시청의 후원과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의 참석과 함께 지역 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직원 184명이 참여해 학교문화혁신을 위한 4가지 추진과제별로 의견을 교환했다.


 우선 순위 과제를 도출하며 이를 통해 학교문화를 혁신하고 행복학교를 다른 학교에 일반화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또한, 2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양산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교 교육동체의 관심을 고취하고 인식을 강화함으로써 사업을 활성화하는데도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대토론회에는 지역 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교의 교직원(관리자, 교사, 일반직 등)이 참여해 개인이 느끼는 학교문화혁신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양산에서 학교문화혁신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됐다. 학교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관리자와 교사, 일반직 등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학교문화혁신을 위한 좋은 의견을 찾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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