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라센트라’ 전원주택, 종부세 및 공시가격 인상 대상에 포함 안돼 관심UP
용인 ‘라센트라’ 전원주택, 종부세 및 공시가격 인상 대상에 포함 안돼 관심UP
  • 최연우
  • 승인 2019.09.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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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대상자들의 부담도 나날이 가중되고 있다. 올해에는 9.13주택시장 안정방안’이 시행되면서, 주택의 과세표준 구간이 신설돼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조정대상지역의 2주택 보유자에 적용되는 세율이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2주택 이상 다주택을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보유한 사람의 경우 종부세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세금 폭탄 등 불이익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를 피하기 위해 보유 주택의 수를 줄이거나 지분을 나누는 형태로 절세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총 91세대로 건립되는 주택 단지 라센트라’ 전원주택이 화제다. 단독주택에 대한 공시가격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종부세의 영향도 없다. 재산세 또한 아파트의 1/5 수준으로 부담을 덜 수 있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SKY캐슬’의 실제 촬영지로도 빠르게 입소문 타고 있다. 드라마 속 상위 1% 최상위층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 주거지에 알맞게 최고급 자재를 주거 공간에 사용해 품격을 더했다.

라센트라 전원주택은 이탈리아 투스카니 주 건축물을 모티브로 한다.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설계(설계자: 바세니안라고니)를 갖춰 차별화했다. 고풍스러운 벽돌과 지붕, 석재, 내부 자재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차별화된 주택으로, 입주 문의가 상당하다.

주변 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돼 가치 상승도 예고된다. 단기가 건립되는 용인시 처인구는 SK하이닉스가 120조 투자를 결정하면서 지가 상승률 전국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서 진행 중인 ‘아트투어랜드’ 개발 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대규모(40만㎡) 관광단지로, 제2의 용인 에버랜드로 불리며 관심이 뜨거운 사업이다. 부지 내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의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들어서 있다. 국내 3번째 이케아(2019년 예정)와 1,500실 규모의 롯데레지던스호텔(2022년 예정), 최첨단 R&D스마트센터, 카이스트 과학관 등 총 7차 개발까지 계획돼 있다. 2020년에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의료복합산업단지도 부지 내 조성될 예정이다.

접근성이 우수한 것도 손꼽히는 장점이다. 인접한 기흥IC를 통해 차량으로 40분대에 양재에 도착할 수 있다. 인접한 판교IC를 통해 수원, 성남, 분당, 동탄 신도시도 쾌속 연결된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더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갑작스럽게 손님이 방문해도 걱정하지 않도록 메이드 서비스와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내 정돈과 식사 서비스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드라이클리닝, 세차, 우편, 도로청소 등 일반적인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 서비스들도 다양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장점이 다양해 주거 시 높은 만족도가 기대되는 라센트라 전원주택은 현재 잔여세대 희귀매물에 대한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 사항은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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