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내년 드라마 복귀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한석규 내년 드라마 복귀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 연합뉴스
  • 승인 2019.09.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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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석규가 `김사부`로 돌아온다. 지난 18일 드라마 홍보사 3HW COM에 따르면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서도 김사부 역으로 출연한다. SBS TV에서 2020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사부와 힘을 합칠 시즌2의 새로운 의사로는 이성경과 안효섭이 각각 외과 펠로 2년 차 차은재와 서우진 역으로 분한다. 시즌1 연출과 극본을 맡은 유인식 PD와 강은경 작가도 함께한다. 유 PD는 올 하반기 화제작 `배가본드`와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를 연출했고, 강 작가는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가족끼리 왜 이래` 등을 집필했다. 시즌2는 노력형 공부천재와 타고난 수술천재 외과 펠로 2년 차들이 한때 `신의 손`이라 불렸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의 낭만을 배워가는 내용이 담긴다. 2016년 방송한 시즌1은 의사들의 성장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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