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이어 애꿎은 타투이스트 지목…정국 관련 사진에 극성팬 행보 위태
해쉬스완 이어 애꿎은 타투이스트 지목…정국 관련 사진에 극성팬 행보 위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17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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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정국과 관련된 열애설 의혹에 일부 방탄소년단 극성팬들의 극렬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열애설 해명을 위해 거리낌없이 타인의 신상을 온라인 등지에 유포하며 사진 속 인물로 지목하고 나섰다.

17일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팬들의 적극적인 해명이 일을 키워나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거제도에서 정국이 다른 여성에게 백허그를 하는 등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사진이 유포됐다. 팬들은 해쉬스완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해쉬스완이 이를 직접 부인했다. 이후 일부 팬들은 이번에 다른 일반인 타투이스트의 SNS 게시물을 가져와 사진 속 인물과 대조하는 등 도 넘은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해쉬스완은 이처럼 BTS 팬들이 자신의 이름이 꾸준히 제기하는 것을 두고 불쾌감을 표현 했으며 사진 속 남성으로 지목된 또다른 타투이스트는 "하루 종일 업무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너무 큰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유포된 제 사진 빠르게 내려주시고 멈춰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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