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임시개방 첫 유람선 운항
저도 임시개방 첫 유람선 운항
  • 한상균 기자
  • 승인 2019.09.17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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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면 궁농항 기념행사
47년 만에 처음 저도를 방문하는 유람선이 장목면 궁농선착장에서 방문객을 태우고 출항준비를 하고 있다. 한상균 기자
47년 만에 처음 저도를 방문하는 유람선이 장목면 궁농선착장에서 방문객을 태우고 출항준비를 하고 있다. 한상균 기자

 17일 오후 2시 30분 유람선 해피킹호(정원 500명)호가 47년 만에 처음으로 대통령별장으로 운행하면서 저도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승선자는 초청인사 250명, 방문자 150명 등 400명이다.


 이들은 저도에 도착해 계류부두에서 콘도~제2전망대~제2분기점~연리지정원(골프장의 새 이름)~둘레길~모래해변을 돌아오는 코스 1.6㎞를 거닐었다.

 저도 입도는 18일부터 토,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300명씩 2회 운행하고 유람선 승선료 1만 8천원만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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