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문제해결 앞장설 것"
"4차 산업혁명 시대 문제해결 앞장설 것"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9.09.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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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용원고 2학년 박연우ㆍ이정빈, 교육과정 통해 두 번째 특허 등록 "공학기술 선생님 지도에 감사"
특허청에 정식 특허 등록된 발명품을 개발한 진해용원고 2학년 박연우, 이정빈 학생.
특허청에 정식 특허 등록된 발명품을 개발한 진해용원고 2학년 박연우, 이정빈 학생.

 진해용원고 2학년 박연우, 이정빈 학생의 발명품 `APPARATUS FOR CUTTING A PACKING SHEET OF STICK CANDY`가 특허청에 정식으로 특허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진해용원고(교장 이상원)는 2018, 2019 특허청 지정 `지식재산 일반 교과 선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2학년 장다민, 안자홍 학생의 `Device for combing and bunding hair` 특허등록에 이어 진해용원고 2호 특허를 등록받게 됐다.


 용원고는 다양한 교육과정 중 지식재산 교육과 공학기술 교육을 통해 `APPARATUS FOR CUTTING A PACKING SHEET OF STICK CANDY`를 발명하고, 이를 통해 창원시장상을 획득 학습된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권(특허권)으로 출원해 특허 심사를 거쳐 올 9월 특허청에 특허로 정식 등록됐다.

 박연우ㆍ이정빈 학생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창의력과 의사소통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싶다"며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한걸음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며 지도해주신 공학기술 선생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도교사 박송은 교사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 공학자로서의 창의공학설계능력을 단순히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다양한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해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용원고는 학력과 인성뿐만 아니라 평소 학생들의 교육 과정에 대한 존중과 다양한 창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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