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가위맞아 불우이웃들에 훈훈한 나눔 봉사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가위맞아 불우이웃들에 훈훈한 나눔 봉사
  • 최연우
  • 승인 2019.09.11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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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11일 오전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훈훈한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 종로구 창신동 판자촌,성북구 정릉3동 고지대 "백세 어르신, 다문화, 소외계층" 등 방문해 "사랑의 쌀, 삼계탕"등 나눔 보따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옥순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세심하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자인 한동균 스마일 안과 행정원장은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기부문화가 줄어드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행복한 추석을 준비하며 분주한 이 순간에도 저소득 취약가구들이
상대적 외로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따스한 정(情)을 나누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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