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단 장병 태풍 피해 복구 구슬땀
39사단 장병 태풍 피해 복구 구슬땀
  • 이문석 기자
  • 승인 2019.09.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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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타한 가운데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 60여 명이 지난 9일 하동군 옥종면 일대에 쓰러진 벼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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