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향교, 유림ㆍ군민 150여명 참석 석전대제 봉행
거창향교, 유림ㆍ군민 150여명 참석 석전대제 봉행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09.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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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향교(전교 김삼수)는 지난 7일 거창지역 유림과 군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9일 밝혔다. 거창향교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6현, 공문 10철, 동국 18현 등 성현 39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춘기ㆍ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해 오고 있다. 이날 열린 추기 석전대제에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초헌관으로 참석했으며 아헌관에는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종헌관에는 최병철 농협거창군지부장, 동종분헌관은 신영수 거창읍장이, 서종분헌관은 이해용 문화관광과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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