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혜택 못 받는 사례 발굴 나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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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태희 기자
  • 승인 2019.09.10 2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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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ㆍ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명절선물 보내드리기’ 행사
경남개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장애인ㆍ노인 시설 등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남개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장애인ㆍ노인 시설 등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남개발공사(사장 이남두)가 지난 9일과 10일 추석을 맞이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공사는 10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와 공동으로 추석 명절 맞이 ‘사랑의 명절선물 보내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이 담긴 선물을 보내면서 위로와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경남개발공사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공사 직원 10여 명이 선물포장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9일에는 추석명절맞이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중섭 상임이사 외 공사 임직원 10여 명이 도내 소재 장애인보호시설인 한마음의집(원장 허경숙)과 노인복지재단인 한일노인요양원(원장 이지환)등을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침구류, 가전제품 등)을 전달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강민국 도의원(건설소방위원장)도 참석해 후원행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강민국 의원은 “이 사업이 복지사각에 있는 소중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개발공사 이남두 사장은 “단순한 물품지원 행사 뿐만 아니라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해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실현의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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