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교통문화 정착 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교통문화 정착 도와
  • 임채용 기자
  • 승인 2019.09.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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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ㆍ경찰서ㆍ학생 등 개학기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양산교육지원청이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교육지원청이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삼성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개학기를 맞아 양산교육지원청 및 양산경찰서, 양산녹색어머니연합회와 삼성초등학교 학생 등 60여 명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보호구역내 공사현장 합동점검, 교통법규 위반사항 단속 등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학교주변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등ㆍ학교 시간대 안전요원 집중배치, 자재 적치금지, 임시 통학로 노면미끄럼 방지 등 안전대책을 논의 했다.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주창돈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의 모든 차량은 주의 운전이 각별히 요구된다며”며 “교통 관련 기관ㆍ단체들과 협업을 강화해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전점검 및 캠페인은 물론 홍보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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