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새로운 그 맛
‘오뎅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새로운 그 맛
  • 최연우
  • 승인 2019.09.10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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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매력 / 한국의 정통성을 살린 “ 오뎅야” 런칭
[사진='오뎅야' 추민석 부사장(좌)와 조혜진 쉐프(우)]
[사진='오뎅야' 추민석 부사장(좌)와 조혜진 쉐프(우)]

 

최근 요식업계가 요동치듯이 주목하고 있는 블루칩이 등장했다. 대형 프렌차이즈도, 외국계 핫한 아이템도 아닌데 이리도 이목을 끄는 이유는 뭘까?

이러한 관심과 주목의 대상은 바로 이정석대표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선술집 ‘오뎅야’이다.

‘오뎅야’는 1972년 부산에서 수제어묵을 제조하여 요식업계에 숨은 장인으로 알려진 ‘최옥련사장님’의 수제어묵과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꼬치를 연구 개발한 조혜진 수석 쉐프의 특급 레시피가 더해져 신규 브랜드를 런칭 한 첫 매장으로 요식업계에 이목을 끌고 있다.

조혜진 쉐프는 우리나라의 대표 호텔 일식 수석쉐프 출신으로 후쿠오카의 노부나가 본가 및 토리세이, 모츠시게 등 일본의 유명 꼬치전문점을 거처 중국의 꼬치요리를 연구하며 우리만의 차별화된 감성꼬치 개발에 노력해 왔다. 또한 오뎅야만의 차별화된 양념 및 소스 개발을 위해 수년간 노력한 결과 올해 ‘오뎅야’에서 그 첫 선을 보인다.

‘오뎅야’는 다양한 장르의 주류와 함께 부담 없는 가격의 어묵에서부터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까지 다양한 어묵과 꼬치를 맛볼 수 있으며, 직장인들이 퇴근 후 편하게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하여 인테리어와 소품들까지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오뎅야의 대표메뉴에 대해 조혜진 쉐프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모듬 오뎅탕 : 매일 직접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다양한 오뎅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최고의 조합을 자랑하는 48시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직접 만든 수제 양파 간장이 더해진 오뎅야 대표 메뉴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급 소스)

- 소고기 야채 전골 : 직접 우린 육수에 수제 간장소스를 가미한 감칠맛 나는 전골로 마지막 우동사리까지 함께한다면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오뎅야 직원들의 최애 메뉴

- 오뎅야 스페셜 : 특제 매콤소스가 일품인 가장 인기있는 10종의 꼬치와 입맛을 돋을 새콤달콤한 수제 소스가 곁들여진 양배추 샐러드, 스페셜 메뉴에 어울리는 파인애플 구이&야채구이 등 시선을 사로잡는 플레이팅에 반하는 착한 가격으로 오뎅야 효자 메뉴

조혜진 쉐프가 추천하는 ‘오뎅야’의 놓치면 후회할 추천 꼬치

- 롱삼겹꼬치 : 국내산 냉장 삼겹을 사용한 30cm 길이의 압도적인 비쥬얼로 매일 직접 만들어 주문과 동시에 구워 나가는 담당 매니저의 피땀눈물이 담긴 오뎅야 강력추천 메뉴

- 가래떡구이 : 흔하고 흔한 가래떡이라지만 올해 햅쌉로 방앗간에서 당일 뽑은 가래떡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과 바싹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수 있으며, 달콤한 꿀에 찍어 먹으면 하루의 피로를 날릴 수 있는 오뎅야 강력추천 메뉴

이처럼 오뎅야는 어느 메뉴하나 흔하고, 편한 메뉴가 없다. 요리하는 사람의 무한한 노력과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요리들로써, 이것을 먹는 이로 하여금 행복감이 더해질 수 있기에 오늘도 오뎅야는 그렇게 시작한다.

오뎅야는 문정1호점을 시작으로 석촌점, 건대점, 용산점을 직영점으로 오픈 준비중이며, 추가적으로 상권을 고려하여 신림점 및 여의도점 등 가맹 접수를 받아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오뎅야’는 문정동 191-12 문정엠스테이트 상가B동 1층 121호위치하며, 추석 이후인 9월 셋째주에 첫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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