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바다, 인문학으로 물드는 가을
지혜의바다, 인문학으로 물드는 가을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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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지혜의바다분관(분관장 김옥진)에서는 9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민의 인문학적 소양과 감수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운영되는 명사의 SEA間은 ▲ 9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구암홀에서 역사소설가 설흔 작가를 초청하여 <지금, 여기, 나의 눈으로 새롭게> 강연을 개최한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등 역사 속 인물의 삶에 상상력을 보탠 소설을 써 왔던 설흔 작가가 우리 고전에서 길어 올린 다양한 견해 속 수많은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배움을 알아보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 9월 17일(화)부터 10월 15일(화)까지 오전 11시 길 위의 인문학 <지혜의바다, 행복의 마을을 항해하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원 출신의 작가, 시인, 마을운동가가 들려주는 우리지역의 역사, 도시재생과 혁신을 함께 살펴보며 공동체와 인문학적 삶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혜의바다 인문학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방문·전화·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를 참고하거나 담당자 전화(☎252-38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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