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의보감촌’서 기차게 즐기세요”
“추석 연휴 ‘동의보감촌’서 기차게 즐기세요”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9.09.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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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2~15일 정상 운영 한방자연휴양림 등 체험 가능
산청 동의보감촌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15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사진은 가족단위 관람객의 귀감석 기(氣) 체험 모습.
산청 동의보감촌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15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사진은 가족단위 관람객의 귀감석 기(氣) 체험 모습.

 국내 대표 항노화 힐링관광지 산청 동의보감촌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15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산청군은 추석 연휴 기간에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과 한의학박물관을 정상 개관하고 한방자연휴양림과 판매장 등 민간시설도 대부분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동의보감촌에 있는 엑스포주제관과 산청한의학박물관, 산청약초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허준순례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 가운데 한방기체험장에는 하늘의 기운을 받는 석경, 땅의 기운을 받는 귀감석, 복을 담는 그릇 복석정 등 3석(石)의 기운을 받는 기(氣)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군은 다음 달 15일까지 기(氣) 체험 이후 소원성취 사례와 느낀점 등 수기를 공모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족과 함께 좋은 기운도 받고 소원도 이룰 수 있는 동의보감촌에 많은 추억을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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