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태풍 대비 학교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
양산, 태풍 대비 학교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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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5일 학교 운동장·건물 배수로와 옹벽·담장 등 외부시설물 정비를 하고 학교 건물 내부 누수·누전 예방을 위한 태풍 대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지원청에서 평소 학교시설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보완을 하는 등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제13호 태풍“링링”이 6일 오후부터 한반도가 태풍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어 5일 안전총괄담당 및 안전교육담당 부서와 협의하여 긴급 점검반을 구성하고 지난 호우 및 태풍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된 학교를 중심으로 위험시설물에 대해 점검 및 보완 강화를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특히 펜스와 유도선 등을 설치해 임시통학로를 운영하고 있는 삼성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학교관계자 및 공사관계자를 만나 학생 통학로의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요구하였다.

주창돈 양산교육장은 “학교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하게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갖추어 대비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하겠다. 또 이러한 것은 학생안전 확보와 바로 연결되므로 학교에서도 재해 대비에 철저를 기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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