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에서 그윽한 시인의 눈 틔우다
마산도서관에서 그윽한 시인의 눈 틔우다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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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황현경)은 9월 27일(금)부터 11월 29일(금)까지 10주간에 걸쳐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강좌실3에서 하반기 1도서관 1특성화 프로그램인 <시인의 눈으로 시 읽기와 시 쓰기> 강좌를 진행한다.

마산도서관 1도서관 1특성화 주제인 ‘경남문학’ 관련 내용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문향(文鄕) 마산에 대한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지역 문인과 함께하는 문예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인의 눈으로 시 읽기와 시 쓰기>는 지역 문인 이주언 시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은 이은상, 정호승 등 쟁쟁한 10인의 시인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그 시 세계를 탐구하며 시를 보는 안목과 시를 감상하는 남다른 시선을 기르게 된다. 또한,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 직접 시를 써보는 창작 경험을 통해서 시의 숨결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mslib.gne.go.kr)와 전화,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학자료실(☎240~4560~1)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랫동안 시(詩)를 사랑해온 시(詩)의 도시 마산 지역민들이 도서관에서 시(詩)와 함께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강좌가 경남 문학의 토양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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