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말레이시아 'B컷' 공개됐다…"숨은 곳 가는 게 좋다"
오연서, 말레이시아 'B컷' 공개됐다…"숨은 곳 가는 게 좋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04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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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트라메스튜디오'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트라메스튜디오' 영상 캡처)

배우 오연서가 해외여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서는 알 수 없었던 그의 속내도 여과없이 밝혀졌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트라메 스튜디오'에는 오연서의 말레이시아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오연서는 "1년에 두 번 정도는 나가는 편이다"라며 "도시보다 휴양지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오연서는 "숨은 곳들을 가는 걸 좋아한다"면서 "스태프 없이 혼자 촬영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라고 소회했다. 그러면서 "진짜 나를 좀 더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브이로그 제작 배경을 언급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달 13일부터 '트라메스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말레이시아 여행기를 팬들에게 공개해 왔다. 이번 여행에서 오연서는 호텔에서 묵으며 수영장을 즐기고 현지 행사장을 찾에 팬들과 소통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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