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밤이 남자? 임지연 이상형으로 본 '타짜'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
낮이밤이 남자? 임지연 이상형으로 본 '타짜'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03 0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임지연이 영화 '타짜: 원아이드잭'에 발탁된 이유는 '털털함' 때문이었다. 

뉴스컬처에 따르면 2일 '타짜: 원 아이드 잭'의 권오광 감독은 인터뷰에서 임지연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임지연이 영미 후보 중 한명이었다"라며 "박정민 배우에게 임지연 배우의 이야기하니 '털털한 친구'라고 말했다"라며 만나보라고 권유했다고 전했다. 

권오광 감독은 이후 임지연을 만났고 박정민의 말에 공감됐다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임지연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서도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 잡은 바 있다. 

그중에서도 MBC ‘섹션TV 연예통신’와의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당시 임지연은 "나는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긴다)인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말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