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법 행위 남편 때문에…이다희 아나운서·박한별 등 이름 불리는 안방마님
범법 행위 남편 때문에…이다희 아나운서·박한별 등 이름 불리는 안방마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02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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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ySports 방송화면 캡처)
(사진=skySports 방송화면 캡처)

이다희 아나운서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에 노출됐다. 이는 그녀의 남편과 관계가 있다.

2일 다수 매체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 이선호 씨의 불법 약물 밀반입 혐의를 보도했다. 외국에서 불법 약물을 구입한 이씨는 비행기 화물로 반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중의 시선은 이씨의 아내인 이다희 아나운서에게도 향하고 있다.

부부는 '공동체'로 인식된다. 때문에 남편의 범법 행위로 인해 아내가 언급되는 상황은 그동안 여러 차례 발생했다. 가수 박한별의 경우에도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남편 때문에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을 위한 탄원서를 작성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 외 방송인 김나영, 배우 이태임도 남편의 범법 행위로 함께 비판받은 바 있다.

한편 이다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kySports '랭킹 베이스볼'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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