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의 증언 "문채원 인기 대단해"…미모 입증 반년도 안 걸려
김충재의 증언 "문채원 인기 대단해"…미모 입증 반년도 안 걸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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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SNS 캡처)
(사진=문채원 SNS 캡처)

문채원의 대학시절 인기가 김충재의 입을 통해 전해졌다.

30일 MBC'나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대학교를 다니던 때 문채원의 옆자리에 앉았다고 고백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충재는 문채원의 대학교 시절 인기를 설명했다. 

앞서 문채원은 SBS '런닝맨' 출연 당시 대학교 시절에 대한 일화를 잠깐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문채원은 빼뺴로 게임을 보고 "대학교 때는 더 센 거 해봤다"고 밝혔다.

한편 문채원은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과에 진학한 후 연예인의 꿈을 위해 한 학기만에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문채원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미술을 그만두고 연극영화과 진학을 꿈꿨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미대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추계예술대학교를 단 한 학기만 다니고 중퇴한 후 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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