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매력 선보인 가수 한여름, 경주월드 미니콘서트 공연에 '박수갈채'
청량 매력 선보인 가수 한여름, 경주월드 미니콘서트 공연에 '박수갈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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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미니콘서트 무대 오른 한여름, 신선한 매력의 트로트로 호평 받아
(사진=톱스타 엔터테인먼트)
(사진=톱스타 엔터테인먼트)

가수 한여름이 경상부도 경주시에 위치한 워터파크 경주월드(대표이사 최건환)에서 열린 미니콘서트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트로트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한여름은 이날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을 맞추며 열정적으로 무대에 임했다.

한여름의 미니콘서트는 지난 7월 말부터 8월까지 5회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주제는 ‘한여름의 트로트 파티’로 한여름의 신곡인 'RETRO 방가'부터 '흔들흔들' 등 기존 곡까지 여러 노래들이 대중의 고막을 강타했다.

한여름은 휴가를 맞아 경주월드를 방문한 약 7000여 명의 관광객들을 위해 따라부르기 쉬운 가사와 율동,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무대로 신세대 트로트 가수의 진면목을 보였다. 관객들은 국내 유일 수상 롤러코스터인 ‘섬머린스플래쉬’를 타며 한여름의 공연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여름은 지난 5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와 1년간 전속모델 겸 전속 가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신곡 'RETRO 방가'를 내세워 각종 무대와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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