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프로-프리바이오틱스 함유된 '3중 케어 닥터프로프리움' 선보여
자연지애, 프로-프리바이오틱스 함유된 '3중 케어 닥터프로프리움' 선보여
  • 최연우
  • 승인 2019.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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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에서는 유산균을 보다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인 '3중 케어 닥터프로프리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간편한 스틱형으로 언제 어디에서든지 간단한 섭취가 가능하며 1일 1회, 1회 한포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1포당 4.5g이 들어있으며, 제품 한 박스당 30포로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다.

'3중 케어 닥터프로프리움'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 그리고 아연까지 3가지 기능성 원료를 한포에 포함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아 있는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한 상태인 신바이오틱스 제품이기도 하다.

업체 측에서는 "3중 케어 닥터 프로프리움 유산균은 모유유래 유산균 3종인 페멘텀, 루테리, 가세리가 함유되어 있으며, 부원료로 자일로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까지 함유되어 있다. 기업부설 연구소에서 오랜 시간 개발을 통해 원재료와 성분까지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생존율을 높인 제조공법을 사용하여 1포당 약 50억 CFU 투입, 유통기한 내 약1 CFU 이상의 생유산균을 보장한다.

현재 자연지애는 추석을 맞아 '닥터프로프리움' 유산균을 내달 15일까지 47%할인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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