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만난 사이' 이상순 궁금증, 왜 사람들이 효리 불편해 하나
'일로 만난 사이' 이상순 궁금증, 왜 사람들이 효리 불편해 하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5 0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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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이상순이 이효리의 성격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24일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제주도의 녹차밭에서 일손을 돕는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의 모습이 방송됐다.

유재석은 이상순과 단 둘이 남은 녹차밭에서 "효리는 가끔 봐야 좋은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상순이 "사람들이 왜 효리 무서워해요?"라며 질문했다.

유재석이 "이해가 안가?"라고 오히려 물었다. 이에 이상순은 수긍하듯 "아니 뭐 무서울 때도 있긴 하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순은 "효리 친구들도 다 나한테 전화오고" "장모님도 계속 나한테 전화온다"라며 그 이유가 궁금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효리의 감정기복을 탓하며 "요새는 많이 좋아졌어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며 대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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