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의 수치" 킹치메인 결국 '쇼미더머니8 모자이크' 대체, 또다른 논란은?
"외대의 수치" 킹치메인 결국 '쇼미더머니8 모자이크' 대체, 또다른 논란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4 0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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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캡처)
(사진=Mnet 캡처)

킹치메인의 모습이 모자이크로 대체됐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모자이크 된 참가자의 모습이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킹치메인'으로 입을 모았다.

지난 10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커뮤니티에는 킹치메인이 재학시절 남학우들과 단체 채팅방에서 여학우들을 대상으로 음담패설을 했다는 내용이 폭로됐다.

익명의 게시자는 본인을 피해자라 언급하며 킹치메인이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를 '외대의 수치'라며 비난했다. 이후 킹치메인은 사실을 인정하고 SNS에 해명글을 올렸다.

당시 시청자들은 '쇼미더머니8'에서 자진하차라고 요구했으며 제작진은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 밝혔다. 킹치메인의 모습이 모자이크 처리된 것을 두고 시청자들은 영비는 왜 계속 등장하는 지 의문을 제기했다. 영비도 '고등래퍼' 출연 당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것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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