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직원들과 이웃?…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서 자취 할 매덕스
청와대 직원들과 이웃?…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서 자취 할 매덕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3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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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털사이트 캡처)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을 전세로 계약했다. 이는 그녀의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진학과 연관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각종 매체는 서울 소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건물과 관련해 안젤리나 졸리가 전세로 계약했음을 알렸다. 해당 건물은 각종 기업들과 청와대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때문에 전문직 종사자와 공무원들이 다수 해당 건물 입주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해당 건물을 아들 매덕스의 자취 공간 마련 용도로 계약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가 학업을 이어가게 될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가 근거리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2008년 세워진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은 총 657세대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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