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에 보인 행보…"개념 유튜버 등극"
양팡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에 보인 행보…"개념 유튜버 등극"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2 2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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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팡 SNS 캡처)
(사진=양팡 SNS 캡처)

2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양팡이 개념 유튜버의 행보를 보였다.

21일 유튜버 양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만 유튜버가 되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차차 갚아 나가도록 하겠다"며 기쁜 심경을 표현했다. 200만 명이라는 구독자 수를 보유하기까지 양팡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오히려 연이은 개념있는 발언과 행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14일 양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을 맞아 관련 영화 '김복동'을 관람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아직 배움에 있어 모자란 부분이 있지만 살고 있는 지금도 역사의 한 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 8월 14일이 위안부 기림의 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도 깊이 새겨두는 것은 어떨가요"라며 역사적인 책임 의식을 가진 유튜버의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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