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메카는 역시 밀양!
배드민턴 메카는 역시 밀양!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9.08.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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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5팀 140여명 전지훈련 24ㆍ25일 밀양아리랑 전국대회 4천300여명 동호인 참가 예정
밀양시는 배드민턴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밀양시는 배드민턴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밀양 배드민턴경기장이 전국 배드민턴 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밀양 배드민턴 경기장은 8월에만 현재까지 일본 가고시마 상업고, 울산 문수고, 부산 동의대 등 전국에서 15팀, 140여 명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전지훈련지로 방문했다.


 밀양 배드민턴 경기장에서는 24일, 25일 2019 밀양아리랑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에는 전국 최대 규모 수준인 2천150팀 4천3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배드민턴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많은 부대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일호 밀양시장은 "배드민턴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와 가족 여러분을 환영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대회 기간 아름다운 밀양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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