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주장 신빙성 높인 한 마디될까…김대주 작가 "안재현 해서는 안될 말한다"
구혜선 주장 신빙성 높인 한 마디될까…김대주 작가 "안재현 해서는 안될 말한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2 01:2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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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구혜선과 안재현이 서로에 대한 행적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대주 작가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21일 배우 안재현은 부인 구혜선과 벌어진 이혼 갈등과 관련해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발표했다. 파경설이 전해진지 4일 만에 SNS를 통해 일련의 이혼 과정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구혜선의 구체적인 행적을 언급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같은 날 구혜선은 즉각적으로 안재현의 글을 SNS로 재반박하고 나섰다. 구혜선 역시 안재현의 언행을 문제삼았다. 안재현의 경우는 구혜선의 별거 중 무단침입 사실을 고백하며 아내의 집착 정황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남편이 자신을 향해 "섹시하지 않아서 싫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신체 부위를 지적했음을 주장했다. 

두 사람의 다툼이 폭로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구혜선·안재현 부부가 지난 2017년 출연했던 tvN '신혼일기'의 김대주 작가는 기자간담회에서 "안재현씨는 눈치도 없고 해서는 안될 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대주 작가의 이 같은 발언은 당시 안재현이 구혜선에게 상처가 될 말들을 많이 했음을 암시하며 현 상황에서 구혜선의 일부 주장에 대해 신뢰성을 높이는 발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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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기자냐? 2019-08-22 05:35:39
너도 기자냐 시발럼아 나도 기자다

즐라탄 2019-08-22 01:45:42
아니 정준영이랑 친했다며,,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