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지키고 싶다"→사생활 공개 계속…남편 주취상태 행동까지 언급
"가정 지키고 싶다"→사생활 공개 계속…남편 주취상태 행동까지 언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1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구혜선 SNS 캡처)
(사진=구혜선 SNS 캡처)

배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사생활 공개가 계속되고 있다. 결별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지만 남편 관련 사생활을 계속 노출하는 모습에 대중은 의아함을 품고 있다.

20일 구혜선 법률대리 측은 안재현과의 결별 문제에 대한 입장문을 내놨다. 이들은 두 사람이 결별 관련 이야기를 나눈 것은 사실이나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는 않은 상태임을 주장했다.

이어 이번 논란에 대해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여러 여자들과 연락했다"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행동으로 인해 두 사람 간 믿음이 깨진 상황이지만 구 씨 어머니의 건강 악화 등으로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결별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주취상태 등 두 사람의 사생활 문제까지 나오기 시작하면서 대중은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이번 문제의 책임을 남편 쪽에 있는 것으로 돌리려는 행동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까지 나왔다. 일부 대중의 경우 "가정을 지키고 싶다면서 배우자의 치부를 밝히고 있다"라며 의아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안재현 측은 아직 구혜선 측 주장과 관련해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