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너무해" vs "사랑에 나이 상관無"…탁재훈 20年 나이차 소개팅 논란
"방송이 너무해" vs "사랑에 나이 상관無"…탁재훈 20年 나이차 소개팅 논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1 0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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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한 방송에서 진행된 탁재훈과 김세희의 소개팅이 논란을 불렀다.

20일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과 보컬트레이너 김세희와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한 차례 소개팅을 가졌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나이차를 두고 거센 논란이 일었다. 

탁재훈과 김세희의 나이차가 20살 차이에 이르는 까닭에 일각에서는 눈살을 찌푸리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에서는 "사랑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는 반박 의견도 제기되며 누리꾼 간의 입씨름이 벌어졌다.

사랑과 나이에 관한 가치관은 개인 별로 모두 다를 수 있기에 이에 관한 논쟁은 쉽사리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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