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가 다르다"…'노브랜드 버거', 직접 먹어본 이들이 남긴 '말 말 말'
"패티가 다르다"…'노브랜드 버거', 직접 먹어본 이들이 남긴 '말 말 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0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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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브랜드 버거 SNS)
(사진=노브랜드 버거 SNS)

'노브랜드 버거'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점포 모습에 리뷰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 '노브랜드 버거'라는 이름의 점포가 문을 열었다. 이들은 경쟁 햄버거 업체에 비해 낮은 몸값을 내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 상황이다. 

현재 해당 점포 앞은 몰려든 인파로 인해 혼잡할 정도다. 이 같은 상황에 그 맛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기 시작하면서 직접 먹은 이들이 남긴 리뷰도 관심받고 있다.

해당 점포를 방문해 음식을 맛 본 이들은 "타 업체와 비교했을 때 패티가 괜찮았다" "감자튀김에서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의 경우 "크기가 다른 곳보다 작은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등의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노브랜드 버거'는 매주 일요일에서 목요일, 10시부터 23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금요일과 토요일의 경우 자정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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