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대표님 날 욕했다"…한 줄이 낳은 억측에 문보미 대표 법적 대응 입장
구혜선 "대표님 날 욕했다"…한 줄이 낳은 억측에 문보미 대표 법적 대응 입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0 0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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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SNS 캡처)
(사진=구혜선 SNS 캡처)

구혜선이 공개한 문자메시지 속 내용 한 줄에서 시작된 무수한 추측에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19일 HB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를 둘러싼 '뒷담화 논란'을 두고 비난 여론이 일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최근 소속 배우 두 사람과 관련한 개인사 부분에 대한 의논 요청이 있어 평화로운 결론을 위해 실무적인 조언을 해줬다. 이와 관련해 현재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고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및 SNS 등에 소속 배우 및 당사 대표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악성 댓글 등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떤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소속 배우와 대표를 향한 악의적인 추측성 글에는 법적인 대응을 취할 것을 밝혀다.

앞서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 대표님이 내 욕을 한 카톡을 내가 읽었다"는 문자메시지를 공개해 안재현과 구혜선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대표 문보미가 여론의 집중포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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