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원 규모 ‘경남사랑상품권’ 발행
200억원 규모 ‘경남사랑상품권’ 발행
  • 박재근 기자
  • 승인 2019.08.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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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활성화에 도움 출시ㆍ추석명절 기념해 2개월간 10% 할인 판매
 경남도가 200억 원 규모의 ‘경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9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ㆍ자영업자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시하는 도내 전역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상품권을 20일 발행한다.

 경남사랑상품권은 선불 충전식 모바일상품권으로, 제로페이 시스템에 탑재해 포인트를 충전하고 차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품권은 전통시장, 편의점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고 상품권 구매, 환전 등을 위해 금융기관 방문이 필요 없어 빠른 구매와 환전이 가능해 소비자, 가맹점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남도는 경남사랑상품권 출시를 기념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상품권 특별 할인이벤트를 20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2개월간 추진한다.

 이벤트 기간 월 100만 원 한도로 할인율 10%가 적용된 상품권을 싸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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