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청, KAIST서 미래역량 키우다
창녕교육청, KAIST서 미래역량 키우다
  • 김희덕 기자
  • 승인 2019.08.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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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62명 창의융합과학캠프
영재집중수업 개강식 모습.
영재집중수업 개강식 모습.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홍영원)은 지난 12일~14일, 2박 3일 동안 창녕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여름방학 영재집중수업(창의융합과학캠프)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 창녕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카이스트 학과소개, 캠퍼스투어, 이공계 진로지도,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업 및 산출물 발표회에 참여하며 미래의 창의 리더 및 과학도로서 꿈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업인 도미노를 활용한 미래의 직업 표현하기, 아이언 핑거 만들기, 로봇과 함께하는 화성 탐사, 스트링아트로 이차곡선 이해하기 등의 다양한 체험중심의 융합과학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심화된 과학지식 습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KAIST 학생들로 이뤄진 10명의 멘토들이 각각 6~7명의 멘티들과 함께 조를 이뤄 캠퍼스를 둘러보고 대화를 나눔으로써 이공계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으며, 자신의 꿈에 대한 로드맵을 설계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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