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폰, 갤럭시노트9·아이폰8·LG V40 가격 최대 0원으로 재고정리 나서
올댓폰, 갤럭시노트9·아이폰8·LG V40 가격 최대 0원으로 재고정리 나서
  • 최연우
  • 승인 2019.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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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변경할 계획이 있다면 올 하반기엔 스마트폰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이달부터 세계 주요 스마트폰 업체가 신제품을 속속 내놓으며,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의 포문을 삼성전자가 먼저 열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 출시일을 앞두며 애플은 아이폰11(Xi)·아이폰XE(SE2) 출시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렇듯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108만 회원 수 및 핸드폰싸게사는법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올댓폰’에서 이전 LTE 플래그쉽 스마트폰 모델을 대상으로 가격인하 이벤트를 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아이폰8 가격 10만원대, 아이폰XR 가격 30만원대, 갤럭시S10E·LG V40 ThinQ·갤럭시A50·갤럭시A40·갤럭시A30·아이폰7·LG Q9 등 할부원금 없이 0원 공짜폰에 구매가 가능해 다양한 모델이 효도폰 및 학생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기가 많은 갤럭시S10E 모델의 경우 5.8인치 디스플레이, 정전식 지문 센서 (측면), 빅스비 루틴, 무선 배터리 공유 등 스펙이 탑재되었고, 더불어 갤럭시노트8은 엑시노스8895 프로세서, 6GB램, 6.3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듀얼 OIS를 갖춘 스펙이 특징이며, 색상은 카나리아 옐로우, 프리즘 블랙, 프리즘 화이트 3가지로 출시되었다.

한편, 아이폰11(Xi) 출시일 소식으로 사전예약을 시작한 ‘올댓폰’에서는 사전예약 신청 시 애플정품 에어팟 2세대, 해외여행권 2인 및 필수 스마트기기 포함 30종 사은품을 증정하며 신청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애플정품 아이패드 10.5 및 공기계 증정, 기기값 반값 지원, 12개월치 요금 지원 등을 약속해 화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공구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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