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과 계속하기로 결정한 문보미?…확실한 입장 부재에 추측 의견 쏟아져
安과 계속하기로 결정한 문보미?…확실한 입장 부재에 추측 의견 쏟아져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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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SNS 캡처)
(사진=구혜선 SNS 캡처)

배우 안재현·구혜선 부부가 결별 문제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여러 근거없는 의견들이 이들과 소속사를 휘감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배우 안재현·구혜선 부부의 결별 문제가 대중의 화두로 떠올랐다. 두 사람이 상반된 주장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는 것. 이 가운데 지난 18일 구혜선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게시한 글로 인해 소속사 대표 문보미씨의 이름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당 글이 문 대표와 안재현이 자신을 헐뜯는 이야기를 나눴다는 구혜선의 주장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주장에 문 대표 측은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여러 추측성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문 대표가 이미 두 사람 중 안재현과만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추측성 주장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게재되기 시작한 것. 이 같은 반응은 앞서 한 매체가 HB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에서 두 사람 중 구혜선의 약력만 삭제됐음을 보도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해당 홈페이지의 소속 연예인 관련란은 리뉴얼을 알리는 문구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편 문흥렬 HB그룹 회장의 딸인 문보미 대표는 JTBC 'SKY캐슬', SBS '별에서 온 그대'·'검법남녀' 등 다수 유명 드라마 제작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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