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홍콩 멤버 잭슨 홍콩 마담투소에 밀랍인형 전시
그룹 갓세븐 홍콩 멤버 잭슨 홍콩 마담투소에 밀랍인형 전시
  • 연합뉴스
  • 승인 2019.08.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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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갓세븐의 홍콩 멤버 잭슨(25) 모습을 닮은 밀랍인형이 홍콩 마담투소에 전시됐다. 지난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콩 마담투소에 전시된 잭슨의 밀랍인형은 영국 전문가들이 홍콩을 방문해 9시간에 걸쳐 신체 사이즈를 측정한 뒤 제작했다. 마담투소는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등지에 있는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역사적인 왕실 인물을 비롯해 유명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잭슨은 어린 시절부터 마담투소에 자신의 밀랍인형이 전시되는 날을 꿈꿔왔다고 밝혔다. 오픈식에서는 "인생의 5가지 목표 중 하나를 이뤘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잭슨의 밀랍인형은 `홍콩 글래머`(HongKong Glamour) 전시관에서 만나며, 현재 리노베이션 중인 `뮤직 아이콘`(Music Icons) 전시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잭슨은 아르마니 향수의 중국어권 모델로 낙점됐으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펜디의 이미지 아이콘으로도 활약 중이다. 카르티에의 대표 팔찌의 모델 격인 `프렌드 오브 메종`(Friend of Maison)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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