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 31일 첫 선…"원작의 숨 막히는 몰입감 재현 관건"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 31일 첫 선…"원작의 숨 막히는 몰입감 재현 관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13 0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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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캡처)
(사진=OCN 캡처)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가 성공을 위해서는 원작의 숨막히는 몰입감을 얼마나 재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된 모양새다.

12일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가 오는 31일 첫 방송 예고와 함께 약 2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동명의 웹툰 원작은 스릴러물이 가져야할 필수적인 요소인 몰입감을 독자들에게 훌륭히 제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역시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잘 몰입감을 전달하느냐에 따라 흥행의 성패가 갈릴 전망이다.

한편 오는 31일 OCN에서 첫 방송되는 '타인은 지옥이다'는 서울에 막 첫 발을 내딘 청년이 서울의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스릴러 작품으로  임시완·이동욱·이정은·이현욱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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