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초,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1위’
무지개초,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1위’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08.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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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ㆍ단체ㆍ최우수 지도교사상
무지개초등학교 Little Newton팀이 ‘2019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CREDECA World Finals’ 대회에서 단체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무지개초등학교 Little Newton팀이 ‘2019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CREDECA World Finals’ 대회에서 단체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진주 무지개초등학교(교장 정미숙) ‘Little Newton’ 팀이 세계창의력협회(WAC) 주최로 열린 ‘2019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CREDECA World Finals’ 대회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개인전 세계 1위(금메달, 김가현), 단체전 세계 1위(금메달, 김가현, 장슬기, 김지현, 김나경, 고나은, 윤현태, 장희운, 진태영), 세계 최우수 지도교사상(CREDECA Spirit Award, 교사 하우영)을 차지 대한민국 국위 선양의 쾌거를 이뤘다.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세계창의력협회가 개발한 창의력 STEM 프로그램인 CREDECA를 기반으로 전 세계의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키우는 것에 그 목적을 둔 대회로써,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청소년들이 이 대회를 거치며 지식재산과 발명의 꿈을 발견해왔다. 이번 2019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에는 세계창의력협회 WAC 회원국 23개국 중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 중국, 대한민국 등 13개국이 출전해서 세계창의력챔피언 자리를 두고 자웅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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