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22일 의령군민회관서 무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22일 의령군민회관서 무대
  • 김정련 기자
  • 승인 2019.08.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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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포스터.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포스터.

 의령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인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공연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의령군이 주관하며 국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지난 2015년 초연 이후 10년 동안 130개국 250만 명이 관람했으며, 세계 최대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2천50개 참가작 중 최고의 작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50회 장기공연하는 등 순수 창작 뮤지컬로 보기 드문 성공신화를 이루어 대한민국 대표공연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계층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성 있는 공연작품으로서 비보이에게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 발레리나가 자신의 간절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꿈을 접고 거리의 댄서가 되어 사랑을 이루는 순정적인 러브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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