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창업 건강한 로푸드 브런치창업 초보창업도 끄떡없어!
여성창업 건강한 로푸드 브런치창업 초보창업도 끄떡없어!
  • 최연우
  • 승인 2019.08.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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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Rawfood)를 기반으로 하는 샐러드전문점 ‘아메리칸 트레이’가 브런치창업 아이템 1위로 꼽히고 있다.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이라 빠르고 쉽게 조리가 가능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로 많은 여성창업자 분들이 찾고 있는 아이템이다.

20, 30대 사이에서 두드러지는 소비성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나심비(나와 심리 그리고 가성비)’의 니즈 충족을 위해서라도 이 로푸드 샐러드전문점 ‘아메리칸 트레이’가 핫해질 수밖에 없다. 이유인즉슨 1인 가구의 증가로 각자의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자기 만족적인 소비의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영양소를 가진 건강식의 샐러드를 섭취하는 게 ‘나를 챙기면서 동시에 가성비를 누릴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반짝 떠오르는 아이템으로 초보창업을 이루기에는 세상에 너무 ‘반짝’하고 사라지는 가게들이 많으므로 조금 더 ‘멀리’ 보고 시대 흐름을 타서 진입한다면 여성창업으로서 시장에 우뚝 서있게 되지 않을까?

앞으로 소비자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갈지를 생각한다면 건강하고 맛있는, 가성비 높은 ‘아메리칸 트레이’ 브런치창업의 전망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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